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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○  매드 사이언티스트 캐릭터  -  2010/05/19 15:54  -  일을 하세 일을 해

를 그려 보고 있는데

머리가 둘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? @.@ (클릭 확대)


  drs.jpg

중년 하면 올빽이라 믿는 저이긴 합니다만

올빽을 너무 마이 그리기도 했고...

(지금껏 아니라도 앞으로의 캐릭터에도 많고)

한편 저렇게 앞머리를 내리면 중년미(?)가 덜 사는 것도 같고

좀 히키 같기도 하고... (그건 뭐 상관은 없으나)

스토리 짜다 말고 새 타블렛에 불타 올라서 갑자기 캐릭터 그리기에 몰두 중...;

줄 쳐진 노란 옥스포드 노트에 굵은 사인펜으로 끄적끄적 낙서나 하고 살다가 간만에 하얀 화면에 까만 색으로 그려 보니 뭔가 대단히 럭셔리한 느낌이 드네요...ㅠ.ㅠ

얼렁 뭐라도 원고를 좀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무럭무럭~ (이때를 놓치지 말고 쿨럭)









 ○  거만한 뭉키  -  2010/05/16 15:09  -  라뷰~♡

대문도 간만에 바꿀 겸 뭉키 사진이나...ㅋ

요즘 뭉키에게는 새로운 버릇이 생겼는데;
제가 잘 때 제 머리 옆에서 자다못해 제 베개를 베고 자는 작태져...ㅠ.ㅠ

1.jpg
요렇게... (중요한 건 지금 잠깐 사진 찍기 위해 일어났을 뿐 저 옆에 제 머리도 있다는 것...;)

3.JPG
뭔가 베개의 정복자 같은...

2 14-19-02.jpg
가끔은 이렇게 다 차지하기도 합니다...(마찬가지로 찍기 위해 잠시 일어났을 뿐 원래 제 머리가 베개 아래쪽에 걸쳐져 있는 상태;) 크 저 오만한 표정...!


1 14-19-02.JPG
오만 2 "그래서 뭐? 불만 있냐?"


3 14-19-02.jpg
궁극의 오만: 자는 사람 위에서 내려다 보기

슬슬 시즌이니 털을 깎아줄 시기인데, 엄마의 솜씨 없음 + 본묘의 거부가 겹쳐서 이쁘게 깎아 주기가 쉽지 않네요. ^^

이쁜 털을 층층 계단으로 만들어 놓고 나면 뭉키가 싫어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면서 죄책감에 시달리는...ㅠ.ㅠ

여튼 잠에 취해 있을 때 조금씩 조금씩 손대는 식으로 해 주고 있지요. 아주 짧게는 말고 적당히 커트해 주는 정도로...

날씨 좋은 일요일 오후에 올려 본 고양이 소식이었습니다 ㅋㅋㅋ








 ○  비가 오면  -  2010/04/28 21:36  -  일상다반사

taboo.jpg

잠이 오는 건 왜인지...;;

(정확히는 잠이 부족해도 햇빛이 있으면 버티는데 흐리고 비오면 그게 어려운 듯)

4월도 며칠 안 남았군요.

저는 개인지로 하려고 요즘 쓰고 있던 이야기를 이 시점에서 다시 뜯어 고치는 걸 고려 중인 한가하고 비생산적인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...ㅠ.ㅠ;
(대문을 바꿔주기 위한 내용 없는 근황 보고)

어쨌든... 뭐 좋은 일은 그닥 없고 날씨도 꾸리하지만... 곧 5월입니다...

(가뭄에 콩난 듯이지만 아주 가끔 왼쪽 발행 일정 캘린더도 업데이트가 됩니다; 앞으론 좀 더 자주 올릴 게 생겨야 할 텐데... -_-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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