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D 방명록




id   pass   homepage   secret


 ○   2010/08/16 05:18   R | X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
 ○ 청색붕어  2010/07/10 07:47   R | X
요 며칠 마감의 최종단계에서 먹거리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하여 쫄쪽 굶으며 했네요..마감이 힘든것보단 이러다 굶어죽지않을까 했다능..;;;초 단위로 사는 인생은 너무 험난한것 같아요..흑.
그런제게 시진님의 단편원고 단비같은 소식. ㅎㅎㅎ
기대만빵입니다..


 ○ 박소현  2010/07/09 15:41   R | X
마지막 쿨핫 잘 보고 갑니다. 말해 뭐하겠습니까. 제 청춘과 함께 했던 만화이고 거짓말 안 보태고 수십번 보고 또 보았던 만화입니다. 언제 봐도 그때 그 시절, 한 15년이나 그쯤, 벌써 그렇게나 되어버린 제 인생의 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시절이 함께 피어올라 설레면서도 또 가슴이 아프고 합니다. 그리고, 제 보기에는 쿨핫을 그리던 당시에 유작가님도 가장 빛나던 시절이 아니었나 싶네요. 이렇게 한 시절을 같이 공유한다는 것, 참 멋진 일입니다. 그때 까칠했던 사춘기 소녀는 지금 애 딸린 직장맘으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. 정말, 만화를 계속 하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 1년인가 2년인가 만에 찾아들어왔더니 뜻하지 않게 쿨핫 마지막 부분도 보고, 정말 오늘은 횡재한 날이네요.


 ○ 아우티스  2010/07/05 05:09   R | X
안녕하세요.
아랫분과 같은 이유로 홈피에 방문했다가 쿨핫의 뒷 이야기를 보고 드디어 10년 간의 체증이 (?) 내려간 거 같습니다. ㅋㅋ 수집해뒀던 윙크에 쿨핫의 마지막 연재분이 참.. .뭐랄까요..
저에게는 딱 그 연재분이 마지막 순간이었기 때문에 다시 찾아본 후로 감회가 새롭습니다.
뜻밖에도 제가 예상한 것과는 달리 이야기가 전개되어있기 때문에 그 이후의 이야기가 더더욱
궁금해서 미칠 거 같아요. ㅋㅋ 하지만 람이와 준휘는 제 마음속에 있는 거져....?! ㅋㅋㅋㅋㅋ
그런거겠지여. 열린 결말로 해주셔서 감사하답니다. :)
사랑해용!>_< 역시 시진님은 저의 영원한!!!!!!!!!! 아이돌이어요^^


 ○ luckygirl  2010/06/27 23:35   R | X
방 좀 뒤적거리다가 쿨핫을 찾아서.. 1-6권을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. 네이버에 검색 한 번 해봤는데 홈페이지가 뜨고 요기에 또 뒷부분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읽고 갑니다~! 쿨핫은 지금 생각해도 연중이 아쉽지만ㅠㅠ 만화를 계속 하시는 것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ㅎㅎ 늘 건강하세요~

< prev    1 2 3 4 5  ... 207     next >





4/23/298892

Creative 

Commons License

powered by tattertools.com
skin by stalla.pe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