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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○  짧은 달 2월  -  2010/02/21 21:31  -  일을 하세 일을 해

이 얼마 안 남은 이 시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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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↑폰 배경화면을 이런 걸로 깔아 놓고 스스로에게 현실을 인식시키는 중)

읽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들을 다 읽고 시작하자! 고 들면 아마 몇 년이 걸려도 시작이 안 되겠지요... 음...

(아 뜬금없이 갑자기 잠이 오는...)

하여간 따땃한 주말이었습니당... 올해 2월도 28일까지 있군요. 슬슬 새 학기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이라도 가져 보면 좋을 듯...;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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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늘보  -  (2010/02/21 23:17)   R | X 
ㅠㅠ 아 너무 절실한 한 마디예요ㅠㅠ
정말 오늘 따땃해서 집에만 있기가 싫더군요. 괜히 어슬렁어슬렁 밖으로 나가 돌아다니게 되더군요. 시진님 좋은 봄 맞으세요~(아직 이른 인사인가;;)
cipher0  -  (2010/02/22 10:14)   R | X 
와아, 배경화면 어떻게 하면 이런 식으로 구성할 수 있을지요. 방법 궁금합니다.
└ 시진  -  (2010/02/22 20:01) X
배경화면용 그래픽을 만들어서 그림으로 익스포트한 후 배경화면으로 쓰는 원시적 방법이긴 하지만; 하여간 그런 용도로 쓰는 앱들이 있더군요. 제가 쓴 건 Stick It이라는 앱입니다~
얼음꽃  -  (2010/02/22 10:47)   R | X 
오랜만에 트위터가 아닌, 공홈에 글이 올라오니 새롭게 반갑네요^^
날씨는 이제 쭉 봄날씨로 갈 것 같은데... 시진님의 재정에도 곧 봄이 오기를^^;;
근데 늘 2월은 28일까지밖에 없어서인지 더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에요.
새로운 계절을 기다리는 마음때문인지 ㅎㅎ
앨리스  -  (2010/02/22 13:04)   R | X 
오랜만에 공홈에 글이 올라와 반가워했더니...
눈물 납니다;;; ㅠ.ㅠ
가을  -  (2010/02/25 18:59)   R | X 
순간 마우스로 밀었던....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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